
가사
익숙해져 있는 감정 오늘도 이 끈을 잡은 채 eh 익숙한 번호로 문잘 보내봐 아무래도 단단히 잘못된 것 같아 잘 지내냐고 또 message 적당히 불러대고선 두 눈을 가린 채 돌아가지도 못할 과거에 묶여 How can I live without you more Oh baby can't I live without you 사랑에 미치던 눈빛 날 안아오던 온기 그때와는 너와 나 다른 길을 걷고 있어 다 지난 일 의미 없어 이제 와서 뭘 다시 돌아갈 용기도 없는걸 wah uh 다시 만날 생각 없어 똑같으니까 baby 익숙함에 속아 nah 헷갈리네 여전한 듯한 이 텐션 아직 놓아버리지 못한 채 eh 익숙함에 잊혀진 우리 둘 사이 잊을래도 말처럼 쉽지 않아 그게 잘 들어갔냐는 message 태연한 척 보내고선 두 눈을 감은 채 아무렇지도 않은 척 내가 날 속여 How can I live without you more Oh baby can't I live without you 사랑에 미치던 눈빛 날 안아오던 온기 그때와는 너와 나 다른 길을 걷고 있어 다 지난 일 의미 없어 이제 와서 뭘 다시 돌아갈 용기도 없는걸 wah uh 다시 만날 생각 없어 똑같으니까 baby 익숙함에 속아 nah 헷갈리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히튼 (Hitten)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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